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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KDI 국제정책대학원, 나이지리아 경제개발부처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연수프로그램 개최
작성일 2012/05/08
첨부파일 파일9514_cu201205081.pdf

KDI 국제정책대학원, 나이지리아 경제개발부처 공무원 대상 역량강화 연수프로그램 개최


- 과 정 명: 베트남 무역투자진흥정책 벤치마킹 지원과정
      (Economic Development Strategy for Nigeria)
- 기  간: 2012년 5월 8일(화)~25일(금)
- 장  소: KDI 국제정책대학원 7층 앰버서더홀
- 공동주최: KDI 국제정책대학원, 한국국제협력단(KOICA)

□ KDI 국제정책대학원(총장: 현오석)은 한국국제협력단(이사장: 박대원)과 공동으로 5월 8일부터 25일까지 나이지리아 경제기획부(Ministry of Economic Planning)등 경제개발 관련 부처 중견급 이상 공무원 20명을 대상으로「나이지리아 경제개발전략 과정」을 개최하여, 공공정책과 인프라 구축, 지역 사회 개발 정책 등에 대한 한국의 경험을 공유할 예정
  • 2003년 이후 고유가 등에 힘입어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으며 풍부한 천연자원과 대규모 내수시장을 보유하고 있는 나이지리아는 성장 잠재력은 큰 편이나, 열악한 인프라, 주요 유전지대인 니제르 델타(Niger Delta) 지역의 불안한 치안상황, 지속되는 정치불안 등이 경제성장의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어 나이지리아는 위기와 도전, 그리고 새로운 기회에 직면해 있음. 이에 따라 나이지리아 경제개발 관련분야 정책담당자들의 전문지식 함양과 역량강화가 필요한 실정
  • 이에 KDI 대학원은 KOICA와 공동으로 나이지리아가 개발목표로 삼고 있는 경제개발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거시경제 및 지역개발 정책, 인적·물적 인프라구축, 산업다각화, 거버넌스 개선이라는 네 가지 분야에 대한 개발경험을 공유하고자 본 과정을 개설하고자 함
□ 이번 연수과정은 우리나라가 나이지리아의 경제개발 관련 주요부처 중견급 정책담당자를 초청하여 경제개발 관련 정책경험 공유 및 관련기관 방문 등을 통한 이론과 현장을 포괄하는 교육을 실시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님
  • 나이지리아 공무원들의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수립 및 정책결정 능력을 강화하고 자원의존형 경제에서 다양성을 추구하는 경제로의 체제전환에 필요한 나이지리아 정부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① 한국의 경제발전과 위기극복 경험 ② 한국의 갈등조정 ③ 한국의 대기업 정책 ④ 한국의 FTA 정책 ⑤ 산업기술인력 양성 ⑥ 고도성장기의 수출공업화 전략 ⑦ 한국의 IT산업 육성정책 ⑧ 정부혁신과 굿 거버넌스 구축전략 ⑨ 경제성장을 위한 효율적인 인프라 구축전략 등에 대한 강의를 통하여 관련 제분야의 정책이론과 경험을 공유
  • 과정 중 산업시찰 및 기관방문을 통하여 한국의 경제개발상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인천경제자유구역청(스마트시티),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POSCO, 현대자동차, 한국무역협회, COEX, Invest Korea,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한국산업단지공단, 금오공고 등을 선정하고, 참가자들에게 한국 경제개발의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제사례를 접할 수 있도록 과정을 구성하였음
  • 또한, 나이지리아의 취약한 농업분야 기초기반을 다지는 데 좋은 벤치마킹 사례가 될 것으로 판단되는 새마을운동 관련 강의 및 기관방문을 하나의 모듈로 과정 속에 포함(5.21-22 양일간, 연수세부일정 참조)시켜 과정 內 강의 간 연계성 향상을 도모하고 기존 연수 프로그램과 차별화하여 진행할 예정
□ KDI 국제정책대학원은 아시아 경제 분야 최고의 싱크탱크인 KDI의 정책경험과 지식자산을 보유하고 있음. 또한 다양한 교육?연구?자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개발도상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개발협력 콘텐츠를 제공하고 개도국 공공부문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데 전력투구하여 국제개발협력분야 국제협력을 선도하는 허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함
  • 나이지리아의 경제사회발전전략 정책에 부합하는 한국의 발전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본 워크숍은 양국의 중장기적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참고자료: 나이지리아 일반개황
    □ 아프리카 제1위의 산유국이자 자원 의존형 개도국*으로 분류됨
    * 한국국제협력단 연구자료 정책연구(2011-04-033)
    □ 석유·광물자원 수출 비중이 높아 무역의존도 및 정부 조세수입의 자원산업 의존도가 높은 특징을 보이는 경제구조를 갖고 있음
    □ 지난 5년간 6% 이상의 성장을 지속하여 ‘10년 GDP는 1,963억 USD에 달하며 향후에도 7% 내외의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2020년 20대 경제대국’ 목표달성을 위해서는 연간 10% 이상의 고성장이 필요하나 전력 등 인프라 부족이 발목을 붙잡고 있는 상황
    □ 니제르델타지역 치안불안으로 2005~2009년 사이 줄어들었던 오일 생산이 점차 늘어나고 통신, 은행, 농업부문의 호조로 경제성장 지속
    ○ 니제르델타 지역의 여전한 치안불안, 석유산업법(PIB) 입법지연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가 성장에 한계로 작용
    □ 조나단 굿럭(Jonathan Goodluck) 나이지리아 대통령은 자국 출신인 엔고지(Ngozi) 前세계은행 사무총장을 재무부장관으로 기용하면서 강력한 경제팀을 구성하였고 이들은 대통령의 신뢰를 바탕으로 국부펀드조성, 석유보조금 철폐 등의 각종 개혁조치를 강력하게 추진 중
    □ 2011 이브라힘 지수* 14개 하위영역 중 ‘참여 및 인권’의 ‘권리’ 부문, ‘인적자원 개발’의 ‘교육’ 부문이 가장 높은 순위인 26위를 차지. 반면, ‘지속가능한 경제적 기회’의 ‘인프라’ 부문이 가장 낮은 51위.
    □ 포브스 선정, 기업하기 좋은 나라 순위에서 134개국 중 101위를 차지.
    ○ 14개 평가항목 중 무역자유도, 통화자유도, 소유권, 관료주의, 투자자 보호 등 12개 항목에서 지난해 보다 순위가 하락

    ※ 이브라힘 지수 (Ibrahim Index)
    영국 런던에 소재한 모 이브라힘 재단이 매년 아프리카 대륙 53개 국가에 대해 ‘안전과 법치’, ‘참여와 인권’, ‘지속 가능한 경제기회’, ‘인적 개발’의 4대 기준에 입각한 종합 거버넌스 수준 및 국가별 삶의 질을 지표화한 것

※ 문 의: 정영주 KDI 국제정책대학원 개발연수팀 전문원
(02-3299-1214, 010-8548-8318, yj_jung@kdischool.ac.kr)

* 첨부: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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